우리의 일상에서부터 타문화 선교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사명'은 '하나님의 선교'에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우리의 삶은 '선교'가 됩니다. 책을 읽고 강의와 대화를 통해, 우리를 부르신 Life As Missions를 함께 배우며 고민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여정이 되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브라운백 토크 모임은 사람들이 각자 식사를 들고 와서 공통의 주제를 나누며 대화하는 편한 모임을 의미합니다. 양화진 M-hub는 현대 문화와 선교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자 합니다. 2026년 첫번째 브라운백 토크 모임의 발제자는 상처입은 이들을 돕기 위해 연극과 예배로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