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MS KOREA 우현창입니다.
분주한 일상을 살아가다 보니, 벌써 따스한 봄을 지나 무더워지는 초여름을 맞이합니다.
계절이 달라지듯이, 우리 각자의 삶에 그리고 대한민국 전체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는 유한하고 연약하기에, 우리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건들과 변화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성실하고 완전하게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우리와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심을 신뢰합니다.
모든 퍼즐조각이 다 완성되었을 때의 그림,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이 조각이 왜 필요한지
전부 다 알 수 없지만,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쥐어주시는 조각 하나를 하나님께서
놓으라고 말씀하시는 곳에 내려 놓을 때, 우리 삶은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게 됩니다.
전체를 몰라도 일상의 한 걸음을 순종하는 Life As Missions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